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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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국가인재원 베스트강사 명예의 전당 선정    
작성자 기획협력과 작성일자 2019-03-08
조회수 236
내용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양향자) 2018년도 최고의 강사로 신병주 건국대 교수,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 송동현 밍글스푼 대표 등 3명이 선정됐다.

○ 국가인재원은 8일 진천본원에서 「2018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열고, 2018년 최고(Best of Best)의 강사 3인을 ‘국가인재원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였다.
   *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 국가인재원에 출강하는 외부강사 중에서 교육생 만족도, 전문성과 열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고의 강사를 매년 3~4명 선정(2010년~)

□ 이번 헌정 대상자는 국가인재원에 2018년도 출강한 외부강사 800여명  중에서 베스트강사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 신병주 교수는 역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재미있는 강의로 정평이 나 있으며, 「조선왕의 리더십」을 주제로 국민이 신뢰하고 의지하는  공직자 역할에 대해 공직자 스스로 성찰할 시간을 갖게 했다.

   *교육생 주요의견 : “조선시대 주요 왕들의 생애를 통해 공직자의 자세와 리더란 어떠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인남식 교수는 중동지역 전문가로,「중동지역 정세 및 문화」강의를 통해 중동과 북아프리카 정치 현황을 문화·종교별 특수성을 고려하여 교육생 눈높이에 맞게 강의하고 우리의 길을 제시했다.

   *교육생 주요의견 : “어려운 중동의 정치와 역사를 상세히 알 수 있었으며, 중동에 대한 큰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송동현 대표는 언론, 소통 전문가로「정책설명과 소통」이라는 강의를 통해 공직자에게 필요한 정책설명 능력과 소통 역량을 사례중심으로 수업하여, 교육생의 흥미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생 주요의견 : “국민과 언론과의 관계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사례중심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양향자 원장은 “국가공무원 역량강화에 기여해준 베스트 오브 베스트 강사 분들을 국가인재원「명예의 전당」에 헌정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국가인재원은 공직자들이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서 먼저 용기를 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시키고, 내가 하는 일, 즉 업(業)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서 국민이 신뢰하는 공직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붙임 : 2018년 국가인재원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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