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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마트개발과) 적극행정 공무원 경험 담은 강좌, 국민에 첫 공개    
작성자 기획협력과 작성일자 2021-06-22
조회수 320
내용

□ 적극행정 공무원들의 생각과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강좌가 국민에 처음 공개된다.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원장 최창원, 이하 ‘국가인재원’)은 24일 공무원 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적극행정 유튜브 실시간  특별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 정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의 강력한 의지를 전파하는 한편, 일선 공무원의 자발적 동참과 국민 공감 및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 먼저, 지난해 적극행정 추진 성과와 올해 주요 추진방향 및 중점 과제를 영상으로 시청한다.


 ○ 이어, 적극행정 사례 실제 주인공과 새내기 공무원이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현장 토크쇼가 진행된다.


□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는 경찰청 유창훈 경정, 산업부 노형철 사무관, 서울 종로구 박상현 주무관, 광주 광산구 이재은 주무관이 참여해 ‘나는 왜 적극적인가’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 이들은 각각 ▲횡단보도 옆 장수의자 설치로 노인 교통사고 예방 ▲일본 반도체 수출규제에 대응해 국내 부품의 안정적 수급망 확보 ▲인왕산 옛길 내 철거 예정인 초소를 책방으로 새 단장해 시민 편의시설로
만들었다.


 ○ 또 광주 광산구 이재은 주무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아이디어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이번 토크쇼에서는 자신의 공직신념, 적극행정을 실천하게 된 계기와 활약상, 주변 동료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적극행정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


□ 마지막 순서로, 지난해 학교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급식 농가를 위해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 공무원의 실제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돌아온 순희’ 연극 공연이 펼쳐진다.


 ○ 지난 1월 적극행정 공무원 교육 강좌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재공연 요청이 많았던 작품으로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국민들에게도 선보여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 과거 받았던 감사로 인한 상처로 소극적으로 변한 주인공 순희가 적극행정 지원제도와 주변의 도움으로 서서히 적극행정 본능을 회복, 위기에 처한 급식 농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는 내용이다.


□ 최창원 국가인재원장은 “최근 G7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을 단연 ‘세계 최고의 방역 모범국’으로 입을 모았는데 이는 국민이 함께 이뤄낸 적극행정의 결과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 회복’과 ‘경제활력‘을 앞당기는 적극행정을 지속 발굴해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국가인재원은 적극행정 사례들을 ‘소행성(소중한 적극행정 성공스토리)’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교육 누리집 ‘나라배움터(
http://e-learning.go.kr)’에 매월 2회 정기 연재하고, 유튜브 채널 ‘인재키움TV‘에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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